헤어 프랜차이즈 2월 평판···1위 리안헤어

준오헤어, 지난달 1위에서 2위로 한단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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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프랜차이즈 2월 평판···1위 리안헤어2월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리안헤어·2위 준오헤어·3위 이철헤어커커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www.rekorea.net)는 11개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해 지난 1월 8일부터 2월 9일까지의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빅데이터 346,668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습관을 알아냈다.

2월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지수 순위는 리안헤어·준오헤어·이철헤어커커·박승철헤어스튜디오·이가자헤어비스·박준뷰티랩·제오헤어·아이디헤어·블루클럽·리챠드프로헤어·이만헤어 순으로 분석됐다.

헤어 프랜차이즈 2월 평판···1위 리안헤어 (2)1위 리안헤어는 참여지수 39,354 소통지수 22,32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1,675로 분석,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50,643보다 21.78% 상승했다.

2위 준오헤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34,258 소통지수 24,5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847로 분석되며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52,810보다 11.43% 상승했으나 리안헤어의 상승세에 미치지 못했다.

3위 이철헤어커커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96 소통지수 21,2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221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브랜드의 인기와 함께 헤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것은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빅데이터의 증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3위를 기록한 이철헤어커커 브랜드는 1988년에 시작했다. 감각적인 삶을 원하는 대중들을 위한 매스티지 브랜드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스타일을 더해 가치를 창조하는 뷰티 브랜드다. 대중적으로 접근이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대에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접목시키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권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주어져야 한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고객이 동일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전국 매장의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에 ‘Magic 8’이라는 동일한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있다”고 이철헤어커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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