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스마트클럽, 50일 만에 5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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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7명씩 가입…획기적 뷰티쇼핑·서비스 제공으로 인기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의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스마트 클럽’이 론칭 50일 만에 50만 가입자를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모레퍼시픽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아리따움이 새롭게 운영하고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 ’스마트 클럽’이 론칭 50일 만에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는 1분에 약 7.1명이 가입한 것으로 론칭 후 빠른 속도로 가입자 수가 증가, 독보적인 뷰티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새해의 개막과 동시에 아리따움에서 선보인 스마트 클럽은 소비자를 위한 혜택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뷰티 쇼핑과 획기적인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가입비 1만5천 원을 내면 원하는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한 2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받는 방식과 가입비 3만원에 아리따움에서 엄선한 4만5천 원 상당의 베스트 아이템 키트를 받을 수 있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

스마트 클럽의 인기 요인으로는 가입비보다 더 큰 뷰티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스마트 미니·뷰티 파우치·피부 검진 서비스 등 기존 서비스와 격이 다른 다양한 뷰티 혜택을 선사한 점이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

아리따움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약속했던 혜택을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단계”라며 “구매 혜택, 각종 프로모션과 이벤트뿐만 아니라 뷰티 서비스 콘텐츠까지 확장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과 뷰티 서비스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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