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수출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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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외박람회‧무역사절단’ 지원 기준 통합‧확대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상반기에 참여할 개별전시회와 동남아·북미 등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80여 업체 대상으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해외수출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화장품 관련 기업을 비롯한 제주수출기업 80여 업체들이 홍콩 미용전시회뿐만 아니라 중국·일본·동남아시아·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외전시(박람)회, 무역사절단 등의 참가 기회를 확대하면서 글로벌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www.jeju.go.kr)는 올 한 해 동안 공동 또는 각 기업별로 참가할 중국·일본·동남아·북미 지역의 해외전시(박람)회와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80여 업체 대상으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해외수출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들 수출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연말부터 개별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기준과 대행기관별로 다른 지원기준을 통합·조정하고 도내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통합된 지원 기준의 핵심 내용은 기존 대행기관별 별도 기준적용에서 가장 지원 폭이 넓은 정책을 적용해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지원항목으로는 △ 부스임차료 △ 장치비 △ 통역비 100% △ 항공료(1사 1인) 50% △ 편도 운송비 100%가 지원된다.

특히 지난해는 개별전시회, 해외전시(박람)회 참가로 66곳의 기업을 지원했고 올해는 상반기 개별 전시회 기준으로 79곳을 지원해 하반기 개별 전시(박람)회 참가기업까지 포함하면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김현민 경제통상일자리국장은 “수출기업들이 사드 사태와 같은 외부 충격에도 견뎌낼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해 홍콩·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 나아가 프랑스 등 유럽 시장, 미국·캐나다 등 북미 시장 등으로 해외 전시(박람)회, 무역사절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수출 시장 다변화를 통해 도내 기업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통상정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2018년 제주도 해외 미용·식품전시(박람)회 참가 일정

구분번호국가도시박람회명일정참가업체수
(예정)
공고

시기

대행

기관

공동

참가

1베트남하노이하노이엑스포4.11~4.146완료중진공
2중국상해국제수입박람회11.5~11.1062.13~2.25
3중국홍콩홍콩미용박람회11.13~11.1564월예정
4싱가포르싱가포르싱가포르 식품박람회4.24~4.2742~3월예정aT
5프랑스파리프랑스 식품박람회10.21-10.2532~5월예정
6인도네시아자카르타인도네시아 식품박람회11.21-11.2432~5월예정
7일본도쿄동경한국상품전시회4.18~4.1962.1~2.9진흥원
8태국방콕태국국제식품박람회5.29~6.252~4월예정
기타9일본도쿄동경식품박람회3.6~3.96완료진흥원

(해외

대표처)

10중국상해상해식품박람회5.16~5.1852~3월예정
무역

사절단

11일본도쿄, 오사카일본 무역사절단4.19~4.2582.2~2.11중진공
12동남아라오스 비엔티엔,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동남아 무역사절단7월초

(예정)

73~4월경
13북미미국 LA, 뉴욕,

캐나다 밴쿠버

북미 무역사절단10월초

(예정)

86~7월경
개별

박람회

14일본

중국

일본 동경, 요코하마, 중국 광저우상반기 개별박람회3월~5월6완료중진공
합계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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