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독점 기획연재-온라인쇼핑리포트(중국)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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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둥, 프리미엄 화장품 소비자수 매년 10배 증가

2018년 징둥에는 200개 이상의 프리미엄 화장품이 도입될 예정이다.

징둥이 전 세계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플랫폼으로 나타났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협회장 변광윤·www.kolsa.or.kr)는 “앞으로 3년간 우리가 최고의 화장품 플랫폼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펑이 징둥 총재의 연설을 중국 环球经济网(환구경제망)을 통해 전했다.

새로운 중산층이 나타하고 소비 업그레이드가 심화됨에 따라 프리미엄 화장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택을 받고 있고 동시에 거대 전자상거래 업체의 가장 큰 관심 품목이 되고 있다.

자넌 1일 징둥나비절 프로모션 행사에서 펑이(冯轶) 징둥 총재는 “화장품은 이미 징둥의 침투율이 가장 높은 품목이고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징둥 플랫폼에서 론칭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징둥 플랫폼에서 화장품의 재구매율은 매우 높다. 이것은 중국이 가장 크고 가장 우수한 소비자들로써 충성도도 매우 높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펑이 총재는 소비 능력을 갖춘 젊은 소비자들은 징둥에서의 화장품 구매를 선호하며 2017년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소비자 중 90년대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11%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징둥 나비제 행사

이러한 우세 속에서 징둥은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화장품을 구매하기 위해 찾는 플랫폼이 되고 있다. 2017년 징둥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를 찾는 새로운 소비자 수가 2016년에 비해 10.7배나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도 징둥의 화장품 카테고리는 르네휘테르, 아벤느, 숨, 헬레나 루빈스테인, 비오템, 클라린스, 쥴리끄 등의 브랜드를 징둥에 입점 시키며 늘어나고 있는 한편 나비제, 룩 메이크업 페스티벌 등 여성 마케팅 이벤트를 통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끊임없이 여성 소비자에게 제공해 주고 있다.

2018년에 들어서 징둥은 프리미엄 화장품 영역에서의 우세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징둥은 200개가 넘는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풍부하고 우수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징둥은 기업들과 함께 스타, 영화, 애니메이션 등을 활용하여 우수한 컨텐츠와 소비자 참여 활동을 통해 소비자 개성에 맞게 전력으로 홍보도 할 계획이다.

펑이 총재는 “징둥은 텐센트, 찐르터우탸오, 바이두 등과 전략적 합작을 통해 더 많은 위챗의 미니프로그램과 같은 컨텐츠를 개발해 구매와 마케팅을 통합한 무경계소매를 실현하고 있다”며. “여전히 AR 메이크업 기능을 업그레이드 중이며 AR/VR 등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소비자를 위해 더 좋은 소비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 인사가 분석한 의견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징둥은 여성 화장품 카테고리에 집중하고 있고 국제화 전략을 통해 지속적으로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런칭하고 있다. 그리고 나비제, 룩 메이크업 페스티벌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징둥 플랫폼의 여성 고객 수와 이들에 대한 프리미엄 화장품의 침투율이 모두 대폭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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