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투젠, 바이오 의료기술 개발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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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기반 염증성 장질환 치료법 개발

토니모리(사장 주용건) 자회사 에이투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책과제 수행사로 선정됐다.

국책과제 명칭은 첨단 GW 바이오 사업이다. 과제명은 ‘노토바이오틱 동물 모델을 활용한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용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및 유효기전 규명’. 사업 연구비는 정부출연금 포함 52억원이며 총 개발기간은 5년이다.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연구개발업체 에이투젠이 과제 책임자로 나서 빌헬름 홀잡펠(Wihelm Holzapfel) 한동대 첨단그린에너지환경학과 석좌교수팀과 공동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를 진행한다. 새롭게 분리되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의 전장 유전체를 해독·분석하고, 개발된 균주가 장내 미생물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계획.

에이투젠 관계자는 “염증성 장질환은 전 세대에 걸쳐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며 “부작용 없는 프로바이오틱스 기반 치료법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투젠은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인체공생미생물군집) 기반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의약품·건강기능성 식품 소재를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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