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네일엑스포에서 빛난 ‘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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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트렌드 콘셉트 살리고 다양한 프로모션 전개

위미인터내셔날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가 지난 달 말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18 부산 네일 엑스포’를 통해 활발한 브랜드 홍보를 전개했다.

위미인터내셔날(주)(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가 지난 달 말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18 부산 네일 엑스포’를 통해 활발한 브랜드 홍보를 전개했다.

반디는 가을 트렌드 라비안 레드 컬렉션 테마를 콘셉트로 정열적인 칠리 레드 컬러와 플라워 장식으로 보헤미안 분위기의 강렬한 부스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소장가치가 높은 젤리끄 리미티드 컬렉션과 대표 품목들을 내세워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단연 돋보였던 아이템은 웨딩 시럽 컬렉션과 신제품 모라비안 레드 컬렉션 등을 비롯한 젤리끄 리미티드 에디션. 이외에도 비타 앰플, 푸른 다이아와 같은 네일 영양 제품들과 ‘살롱주 머스트 해브 아이템’ 별칭을 가진 반디 LED/UV 파워 젤 램프 등 여러 카테고리 제품들의 프로모션을 통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 가을 반디가 제안하는 네일 트렌드 레오파드 아트와 보헤미안 아트를 주제로 행사 내 무대 시연을 직접 선보이며 살롱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아트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고객의 궁금증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했다. 네일 업계의 트렌드 리더 브랜드로 반디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배선미 대표는 “10주년을 맞이한 친환경 브랜드 반디가 많은 살롱 주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는 이유는 컬러 트렌드를 미리 읽는 예리한 분석 능력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네일 업계의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살롱주의 관점에서 고민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앞으로도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한국 네일 업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이달부터 살롱 주들의 니즈를 고려한 새로운 제품으로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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