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전시회 한국관 30社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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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규모작년보다 5개사 늘어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중국광저우화장품전시회에 국내 30개 화장품기업이 국가관을 구성, 참가한다. 사진은 지난해 광저우전시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부스 전경.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중국광저우화장품전시회에 국내 30개 화장품기업이 국가관을 구성, 참가한다. 사진은 지난해 광저우전시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부스 전경.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6년 중국광저우화장품전시회에 국내 화장품기업 30개사가 국가관으로 참가한다. 이번 국가관 참가기업 30개사는 지난 해의 25개사보다 5개사가 늘어난 것이며 이는 중소기업청의 지원금이 증액됐기 때문이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최근 광저우화장품전시회 참가와 관련해 이 같이 밝히고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5일까지 참가희망기업을 모집한 결과 37개 회사가 참가신청을 했으며 참가사 선정위원회의 심사결과 최종 30개사를 선정했다”며 “참가사 선정은 한층 강화되고 있는 중국 정부의 화장품 제도 변화에 대응할 역량을 보유하고 중국 현지에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한 것”이라고 기준을 설명했다.

이번 광저우화장품전시회 한국관은 총 519㎡(홍보부스 15㎡ 포함) 규모로 확정됐다.

 

◇ 2016년 중국광저우화장품전시회 국가관 참가사(규모) <단위:㎡>

(주)뉴가닉코스메틱(60)·(주)비알팜(48)·(주)아이케이(36)·(주)결고은사람들(이하 24)·(주)현웅코스코코·(주)3일애·파미셀(주)(이하 12)·(주)아일글로벌·(주)닥터드림·(주)엔에스리테일·(주)유알지·(주)피엘코스메틱·샤인코스메틱·씨유스킨·(주)란쎌바이오·(주)씨앤엠컨티넨탈·(주)제이알코스메틱·코이즈·하우동천·쏘렉스·(주)퍼스트마켓·(주)한생화장품·(주)베베코·(주)디에스비코리아·청청인터내셔날·(주)에코마인·지노스씨앤에프·알케이인터내셔날·내츄럴코리아·(주)홍원코스텍·홍보부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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