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코스 V-커머스 ‘랩코스 더 스튜디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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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많은 인플루언서 위한 상시 콜라보레이션 무대 마련
블랙에서 젊고 트렌디한 라임’으로 브랜드 컬러 교체

국내 패션 코스메틱 브랜드 랩코스(LAPCOS)는 1인 미디어 기반의 ‘브이커머스’가 과거 블로그 또는 검색광고와 달리 제품 홍보부터 구매연결까지 한 번에 진행 가능한 플랫폼이라는 데 주목하고 지난 14일 업계 최초 브이커머스 플랫폼인 ‘랩코스 더 스튜디오’를 코엑스 스타필드몰에 오픈했다.

최근 방송자와 시청자가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콘텐츠를 만드는 동영상 라이브방송 열풍이 한창이다. 과거에는 단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한 블로그 등의 소비자 마케팅이 트렌드였다면 최근에는 유튜브, 아프리카TV 등의 영상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패션 코스메틱 브랜드 랩코스(LAPCOS)는 1인 미디어 기반의 ‘브이커머스(Video-Commerce)’가 과거 블로그 또는 검색광고와 달리 제품 홍보부터 구매연결까지 한 번에 진행 가능한 플랫폼이라는 데 주목하고 지난 14일 업계 최초 브이커머스 플랫폼인 ‘랩코스 더 스튜디오’를 코엑스 스타필드몰에 오픈했다.

랩코스 더 스튜디오는 SNS상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일반인들이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랩코스의 인기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방송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방식으로 제품을 소개하며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게 되며 생방송은 해당 방송자의 SNS와 랩코스 페이스북을 통해 동시 송출된다.

랩코스 관계자는 “새로운 방식의 플랫폼 정착을 위해 랩코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위치한 랩코스 매장 내에 생방송 스튜디오를 설치했다”며 “젊고 감각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로 마련한 스튜디오는 방송에 필요한 촬영 장비부터 생방송 송출 시스템까지 모두 구비해 코엑스 방문자들의 시선과 눈길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랩코스 관계자는 “새로운 방식의 플랫폼 정착을 위해 랩코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위치한 랩코스 매장 내에 생방송 스튜디오를 설치했다”며 “젊고 감각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로 마련한 스튜디오는 방송에 필요한 촬영 장비부터 생방송 송출 시스템까지 모두 구비해 코엑스 방문자들의 시선과 눈길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14일은 ‘랩코스 더 스튜디오’ 코엑스점에서 오후 4시부터 오프닝 행사를 진행하고 뷰티모델 왕유리, SNS스타 김정아, 유명 유튜버 꽁지 등 인플루언서들의 릴레이 방송이 진행됐다. 이들 방송에서는 랩코스의 인기제품이 함께 소개됐으며 ‘Get Ready With Me’라는 주제로 셀프 메이크업 비법과 뷰티 꿀팁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방송을 통해 소개된 제품들은 일주일 동안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랩코스는 오프닝 행사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코엑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꽝 없는 스크래치 쿠폰을 배포한 뒤 당첨제품을 증정하고 랩코스 코엑스점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 하면 화장품키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사 당일 코엑스점에서 랩코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동일 제품을 하나 더 증정하는 1+1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이번 랩코스 행사에서 가장 시선을 집중 시킨 것은 바로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홍보와 판매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한 부분이다.

최근 1인 미디어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각종 채널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어 기업의 협찬 마케팅 등으로 활용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추세며 밀레니엄 세대의 장래희망 1순위로 ‘유튜버’가 꼽힐만큼 인플루언서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인기 인플루언서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아 광고비가 급증하고 있는 반면 이들을 고용해 제작한 광고성 콘텐츠의 범람으로 인해 진정성이 떨어져 홍보효과 또한 줄어드는 모순이 발생하기도 한다.

랩코스는 이에 대한 부작용을 피하고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인플루언서와 콜라보레이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랩코스 더 스튜디오’를 통해 랩코스의 아이덴티티와 콘셉트에 걸맞은 새로운 인플루언서들을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랩코스는 이에 대한 부작용을 피하고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인플루언서와 콜라보레이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랩코스 더 스튜디오’를 통해 랩코스의 아이덴티티와 콘셉트에 걸맞은 새로운 인플루언서들을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 뿐만 아니라 중국판 파워블로거 왕홍을 활용한 글로벌 진출 계획도 마련했다.

랩코스 관계자는 “지난 8월 ‘랩스타’라는 명칭의 전속 인플루언서 그룹을 만들고 소셜미디어 상에서 활동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모집공고를 냈다”며 “이후 일정 기준에 맞춰 선발된 랩스타들이 직접 4차례의 시범 방송과 판매를 진행하며 시장 가능성을 검증했다”고 말하며 앞으로 랩코스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개성 넘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랩스타 공개 모집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인플루언서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랩코스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방송에서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인기 제품을 판매하고, 인플루언서가 판매한 매출의 일정부분을 공유해 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수익 창출이라는 두 토끼를 함께 잡는 전략을 마련했다. 일부분을 직접 가져갈 수 있어 인플루언서 데뷔뿐만 아니라 수익창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다.

끼 많고 열정적인 인플루언서의 데뷔 무대인 ‘랩코스 더 스튜디오’의 전속 인플루언서 그룹 ‘랩스타’는 오는 9월 중순 이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랩코스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 개의 페르소나 ‘Let me Lapcos’
랩코스는 ‘랩코스 더 스튜디오’를 기획하고 오픈하는 과정에서 브랜드 콘셉트와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먼저 브이커머스를 정식 유통 채널로 정착화하겠다는 도전에 걸맞게 젊고(Young), 대담하고(Bold), 독립적인(Independent) 콘셉트를 브랜드에 담아냈다. 메인 컬러 역시 블랙에서 라임으로 교체하고 여러가지 타입으로 변화하는 로고를 적용해 규정된 것을 거부하고 다양한 개성을 존중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천개의 페르소나, Let me LAPCOS’라는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랩코스 더 스튜디오’ 방송이 진행된 코엑스점도 새롭게 변경된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매장 인테리어를 전면 교체했다. 간판부터 각종 조형물까지 브랜드 메인 컬러인 라임을 적용했으며 계절과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색상을 바꿀 수 있는 포인트 조명으로 매장에 개성을 더했다.

‘랩코스 더 스튜디오’ 방송이 진행된 코엑스점도 새롭게 변경된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매장 인테리어를 전면 교체했다. 간판부터 각종 조형물까지 브랜드 메인 컬러인 라임을 적용했으며 계절과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색상을 바꿀 수 있는 포인트 조명으로 매장에 개성을 더했다.

새롭게 변화한 랩코스의 모습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기존 상품 구매에만 그쳤던 공식 홈페이지의 기능을 확장해 랩코스 브랜드 소개를 비롯해 라이브방송 일정표, 지난 방송 영상 다시보기, 제품 구매 서비스 등의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들에게 랩코스 제품에 대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젊은 느낌의 개성 넘치는 브랜드 콘셉트를 디자인에 담았으며 접속기기에 따라 UI가 최적화되는 반응형웹으로 개선했다.

랩코스 관계자는 “이번 ‘랩코스 더 스튜디오’ 도입과 브랜드 콘셉트 변경으로 기존 랩코스가 가진 이미지를 보다 젊고 트렌디하게 변화시켰다”며 “마케팅과 유통, 영업 등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도전을 지속해 트렌드를 리딩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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