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는 성장 잠재력 높은 인적서비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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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2018년 한국뷰티산업학회 연차학술대회

한국뷰티산업학회는 오늘(2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1층 대강당에서 ‘뷰티산업과 실용과학의 가치’를 주제로 2018년 연차학술대회를 열었다.

뷰티산업을 실용과학의 관점에서 조망하는 학술 행사가 개최됐다.

한국뷰티산업학회(회장 윤천성)는 오늘(2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1층 대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뷰티산업과 실용과학의 가치’를 주제로 2018년 연차학술대회를 열었다.

윤천성 한국뷰티산업학회 회장은 “뷰티는 고용 창출력‧경쟁력‧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비스 산업”이라며 “끊임 없이 변화하는 고객과 경영환경에 대응하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정부와 뷰티산업 종사자가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회장은 “뷰티학이 산업에 기여하는 학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법을 찾기 위해 학술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수한 연구논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동시에 학회‧포럼‧컨퍼런스 등을 다양하게 열며 미용산업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는 박호군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전문가의 길’을 제시했다.

박 총장은 “뷰티는 한류를 이끄는 효자 산업이자 대한민국 대표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미용인들이 꿈과 열린 사고를 가지고 변화에 대처해 나가면 미래지향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논문 발표 부문에서는 △ 테라피(치유)산업에 따른 미래 농업전망에 관한 연구(이애란‧건국대) △ 성인 여성의 미용 왁싱 이용 실태 및 만족도에 관한 연구(정수진‧유원대) △ 헤어디자이너의 시술 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신규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 및 재방문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매칭 서비스에 대한 연구(홍수정‧aSSIT) △ 단청의 구름문양을 응용한 한복 업스타일 작품 연구(최유진‧한서대) △ 헤이미용 종사자의 교육 훈련 만족도가 직무 만족 및 서비스지향성에 미치는 영향(이유리‧김수진,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등이 소개됐다.

마지막으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장희원(박사과정) 씨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아로마테라피’를 발표했다.

한편 한국뷰티산업학회는 뷰티산업대상 시상식을 열고 조윤오 뷰피플 얼짱몸짱클럽 대표와 하성기 하성기아카데미 원장에게 상을 전달했다. 편이숙 연차학술대회위원장에게는 감사패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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