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이탈리아 진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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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백화점 4개 매장 오픈…유럽 공략 신호탄

이탈리아 코인백화점에 선보인 네이처리퍼블릭 팝업스토어에서 수많은 현지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대표 호종환)이 이탈리아 코인백화점에 팝업 스토어 4개를 동시에 열었다.

100년 전통의 코인백화점은 밀라노‧로마 등 이탈리아 주요 거점도시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19번째 진출국 이탈리아는 고급 화장품 브랜드의 원산지이자 유럽 트렌드를 이끄는 중심국으로 꼽힌다.

지난 해 이탈리아 화장품 소비 규모는 100억 유로(한화 약 12조 8천억원)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최근 2030 소비자 사이에서 한국인 미용법이 동안 비결로 인식되면서 K뷰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네이처리퍼블릭은 80여 품목에 대해 유럽 화장품 안정성 필수 인증제도인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tal) 사전 등록을 마쳤다.

회사 관계자는 “이탈리아 매장에 자연주의 가치를 전달하기 현지 백화점 인테리어 사상 처음으로 초록빛 생화를 도입했다”며 “글로벌 브랜드가 경쟁하는 이탈리아를 시자으로 유럽뿐 아니라 신규 시장에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탈리아 코인백화점에 선보인 네이처리퍼블릭 팝업스토어에서 수많은 현지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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