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미용 관련 법안 통과의 원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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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2019년 시무식‧신년하례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지난 8일 2019년 시무식‧신년하례를 엠버서더 호텔에서 개최하고 미용산업진흥법 국회 통과 등 올해 5가지 목표를 향해 정진할 방침이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는 지난 8일 2019년 시무식‧신년하례를 엠버서더 호텔에서 개최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과 각 지부‧지회 임원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최영희 회장은 각 지부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깃발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최우수지회‧협의회로 △ 경기도지회 △ 전라북도지회 △ 서울특별시협의회 △ 대구광역시협의회 △ 광주광역시협의회를 선정하고 상패를 전달했다.

최영희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임원의 자리가 무겁지만 그 무게를 견디고 각자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실무자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는 반드시 미용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최 회장은 올해 5가지 목표를 향해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목표로 미용산업 진흥법과 미용사법 등 미용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 원년으로 만들 계획이다. 두 번째로 지난해 최저임금제에 대한 문제를 소상공인연합회와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갔듯이 올해도 활발한 사회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세 번째로 올해는 전국 지회‧지부 임원 선출의 해로 각 지회와 지부의 갈등을 해소하는데 주력하고 부정 없는 깨끗한 중앙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네 번째는 올해 열리는 제7회 IKBF는 전년보다 더 진일보한 행사로 꾸릴 계획이며 아시아 5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글로벌 대회를 목표로 삼았다. 다섯 번째로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OMC헤어월드 4연패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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