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새 전자상거래법 대응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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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코엑스 아셈볼룸…위생허가 없이 합법 판매 제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국의 새 전자상거래법에 의해 위생행정허가가 없는 화장품의 판로가 막힌 가운데 이를 타개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새해 들어 시행하기 시작한 중국의 전자상거래법에 의해 위생행정허가가 없는 제품의 중국 내 판로가 막히면서 중소기업의 수출전선에 드리운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18일(금)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리는 ‘크로스-보더 뉴 리테일 컨퍼런스’는 위생행정허가 없이도 합법적이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한국 브랜드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 새로운 전자상거래법과 통과정책 해설 △ 한국 브랜드가 당면하게 될 문제점 △ 한국 브랜드의 대응방안-위생행정허가 없이도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타오바오와 거래할 수 있는 방법 △ 일반무역 위생행정허가 분석과 해결방안 △ 타오바오 왕홍이 말하는 마케팅과 판매 노하우 △ 업계 전문가와의 실시간 질의응답 △ 일 대 일 질의응답, 왕홍과의 교류 등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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