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신인 ‘블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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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건에프엔씨, 2018년 매출 1700억…전년대비 2배↑

블리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가 2018년 매출 1,7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했다.

부건에프엔씨가 지난 해 매출 1,70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화장품 브랜드 블리블리를 비롯해 여성 의류 임블리‧탐나나, 남성의류 멋남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 가운데 블리블리는 지난 2018년 롯데·신라·신세계 온라인 면세점 스킨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 올리브영 블리 데이에서는 전월 동 기간 대비 매출 신장률 830%를 기록했다.

블리블리는 여성의 피부고민에 대응하는 제품을 만드는 동시에 고객 피드백을 실시간 반영해 품질을 개선한다.

더불어 임지현 상무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SNS 팔로워 83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는 “2019년에도 고객 중심 마케팅과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신화를 창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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