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22.7% “홈쇼핑서 화장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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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모아 설문 조사…스마트폰으로 시청 42%

홈쇼핑모아가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1일까지 1인 가구 홈쇼핑 이용자 1,34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22.7%가 홈쇼핑에서 화장품을 주로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는 홈쇼핑을 TV‧스마트폰으로 시청하며, 화장품을 주로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는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1일까지 1인 가구 홈쇼핑 이용자 1,34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 중 55.8%는 TV를 통해 홈쇼핑 방송을 시청했다. 10명 중 4명은 스마트폰으로 홈쇼핑을 봤다. 응답자 중 42%가 태블릿PC를 포함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홈쇼핑을 시청한다고 밝혔다.

1인 가구가 홈쇼핑에서 주로 구매하는 제품군은 화장품이 2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 식품(21.8%) △ 패션‧잡화(21.6%) △ 생활‧주방(21.1%) 등이 뒤를 이었다.

1인 가구가 홈쇼핑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홈쇼핑모아 앱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검색(53.8%)이었다. 관심 있는 제품 방송에 대한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는 방송 알람(9.1%)과 생방송 시청(31.9%)도 자주 이용하는 기능으로 꼽혔다.

더불어 1인 가구가 홈쇼핑을 이용하는 이유로는 ‘저렴한 가격’이 30.8%로 가장 높았다. △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26.7%) △ 영상을 통한 상세한 제품 정보(25.2%)등도 홈쇼핑의 매력 요인으로 떠올랐다.

마지막으로 홈쇼핑에 바라는 점은 △ 1인 가구에 필요한 제품 다양화(29.2%) △ 소형‧소용량 제품 판매(27.8%) △ 가성비 높은 제품(27.7%) △ 제품의 프리미엄화(11.2%) 등인 것으로 나왔다.

한편 홈쇼핑모아는 오는 18일까지 K쇼핑과 함께 모아위크를 진행한다. 이 기간 홈쇼핑모아 앱으로 K쇼핑 방송 제품 구매 시 10% 즉시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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