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규격 인증 취득으로 해외 판로개척‧품질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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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20곳 화장품 기업 국제규격 표준화 지원
제조원료부자재 기업 대상 CGMPISO 22716EFfCI 등 취득 가능

경기도는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도내 유망 뷰티 제조 중소기업 20곳을 대상으로 2019 뷰티 생산시설 국제규격 표준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한류열풍과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수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국제규격 인증을 지원한다.

도는 도내 유망 뷰티 제조 중소기업 20곳을 대상으로 2019 뷰티 생산시설 국제규격 표준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글로벌 업계에서 요구되고 있는 화장품 GMP에 대한 인증을 지원해 해외판로 개척과 제조기업의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화장품 GMP를 취득해야 하는 제조 기업에게 인증까지 필요한 분야별 외부전문가 컨설팅과 인증비를 기업 당 최대 1천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지원 기업은 총 20곳으로 경기도 내 본사‧공장이 있는 화장품 제조 중소기업을 비롯해 원료, 부자재 제조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지원 인증 분야는 △ ISO 22716 △ ISO 15378 △ CGMP △ EFfCI △ 화장품원료GMP △ HALAL(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싱가포르) 등이다.

최계동 혁신산업정책관은 “화장품 GMP 인증기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마케팅 우위를 활용해 국내외 판로확대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전개해 K-뷰티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을 발굴‧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4월 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justnow21@gsmba.kr)로 신청하면 되며, 서류는 경기화장품협의회 홈페이지(www.gcos.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2016년부터 진행해온 뷰티 생산시설 국제규격 표준화 지원 사업은 매년 20곳 기업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57곳 기업이 58개 인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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