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목)

  • 흐림동두천 15.7℃
  • 흐림강릉 19.0℃
  • 흐림서울 18.4℃
  • 흐림대전 17.2℃
  • 구름많음대구 20.3℃
  • 맑음울산 19.8℃
  • 구름조금광주 21.2℃
  • 맑음부산 21.1℃
  • 구름많음고창 18.4℃
  • 맑음제주 21.0℃
  • 구름많음강화 16.1℃
  • 구름많음보은 16.4℃
  • 흐림금산 16.9℃
  • 맑음강진군 19.3℃
  • 구름많음경주시 18.3℃
  • 구름많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후‧설화수‧닥터자르트 면세점 매출 TOP 3

2018년 국내 브랜드 순위 분석…JM솔루션‧비디비치 새 진입

 

‘1위 후. 2위 설화수. 3위 닥터자르트’.

 

국내 면세점에서 3강 체제가 굳어지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이년째다.

 

지난 해 국내 면세점서 판매된 국내 화장품 브랜드 순위를 집계한 결과 △ 엘지생활건강 ‘후’ △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 해브앤비 ‘닥터자르트’ 등이 1위부터 3위를 기록했다.

 

후 매출액은 1조 665억원, 설화수는 4천 397억원, 닥터자르트는 2천 40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7년 835억원으로 8위에 오른 AHC는 매출 1천 280억원을 올리며 6위를 차지했다.

 

△ 지피클럽 ‘JM솔루션’ △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는 각각 9, 10, 19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엘앤피코스메틱 메디힐은 매출액 323억원으로 16위에 올라 마스크팩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켰다.

 

파파레서피와 에이블씨엔씨 미샤, 더페이스샵 등은 이름을 감췄다. 이들 브랜드는 각각 2017년 매출 16위, 17위, 22위에 든 바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