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코스메틱 인덱스(Korea Cosmetic Index) USB가 태국 방콕을 방문한 글로벌 바이어에게 소개됐다.
코스모닝(발행인 김래수)이 지난 5월 국내 화장품 전문 언론으로서는 최초로 선보인 코리아 코스메틱 인덱스 USB는 K-코스메틱을 선도하는 국내 주요 화장품 기업의 핵심 정보를 PDF파일로 담았다.
해외 전문 바이어 배포용으로 제작한 USB는 각 기업의 대표 브랜드와 제품·사업 영역·주소·연락처(영업·상담자)·기술 등을 영어와 중국어로 수록한 것이 특징.
코스모닝은 지난 11일부터 내일(13일)까지 방콕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회 K-뷰티 엑스포 방콕 & 방콕 뷰티 쇼 2019’에서 코스메틱 인덱스 USB를 해외 바이어에게 1:1 배포했다.
코스메틱 인덱스 USB는 한국을 비롯해 태국‧중국‧일본‧홍콩‧베트남 등 세계 8국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국내 주요 화장품회사 정보와 K-뷰티의 발전상을 집약적으로 제시했다.
태국 CP그룹 유통 전문회사 CP All, 센트럴그룹 등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소싱을 담당하는 바이어 300여명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우수한 휴대성을 갖춘 코스메틱 인덱스 USB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K-뷰티 산업을 이끄는 주요 화장품회사의 핵심 정보를 소개한 USB는 전세계 뷰티 바이어에게 K-뷰티를 알리는 첨병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