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가 솔로지옥 박희선을 어성초 라인 모델로 선정했다.
박희선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에 출연했다. 그는 미국서 생활하던 20대 시절부터 아누아 어성초 제품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솔로지옥5 출연 시기에는 아누아 ‘센텔라 레드 스팟 크림’으로 피부를 관리했다.
아누아는 박희선이 지닌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에 주목했다. 어성초 라인이 지향하는 ‘진정 스킨케어’ 가치와 통한다고 여겨 모델로 발탁했다.
아누아 어성초 라인은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클렌징 오일, 토너, 세럼, 선크림, 패드 등으로 구성됐다. 저자극성과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입소문 났다.
아누아 관계자는 “박희선은 대학생 때부터 아누아 제품을 애용했다.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가 남다르다. 그와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소비자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