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저차이나(대표 천계성)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사업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소상공인·1인 창조기업·예비창업자 등이다. 뷰티·패션 기업당 최대 4천5백만원의 데이터 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 접수기간은 13(월)일부터 5월 15일(금)까지다. 자세한 정보는 메저차이나 데이터바우처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계성 메저차이나 대표는 “AI 기반 뷰티∙패션 시장 분석 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뽑혔다. 국내와 중국 이커머스 채널 동향을 빠르게 분석해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실용적인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메저차이나는 국내와 중국의 뷰티·패션 브랜드 자료 8만 여개를 수집했다. 25억건 이상의 구매 내역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지원한다. △ 뷰티 디바이스 △ 헤어케어 △ 보디케어 △ 구강제품 등 각 분야별로 세분화한 분석 자료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