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수지인 듯 아닌 듯

  • 등록 2020.06.08 17: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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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이 브랜드 모델 수지를 색다른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수지는 사진과 일러스트에서 꾸민 듯 안꾸민 듯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청바지에 흰 티를 입고 여신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봄꽃 사이에서 햇살을 받고 서서 요정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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