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온라인 유통‧수출 확대”

2021.01.04 12:39:46

2021년 시무식 개최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1월 4일 서울 방학동 본사에서 2021년 시무식을 열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했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1년은 익숙함을 벗어 던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는 창업 정신이 필요한 해다.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수출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고 했다.

 

이 회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커진 글로벌 온라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맞춤형 유통 전략을 구사할 전략이다.

 

아울러 품질력 높은 제품과 다양한 품목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동성제약은 지난 해 아트페이스와 동성 랑스 수출 재계약을 맺었다. 미국 아마존에 이지엔 브랜드관을 열었다. 중국 유통사와 60억 원 규모의 이지엔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이뤘다. 이들 계약을 디딤돌 삼아 해외시장에서 수출을 끌어올리며 글로벌 그룹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동성제약의 핵심 사업인 광역학 치료 연구개발에도 힘 쏟는다. 복강경을 이용한 췌장암 광역학 치료 연구를 강화해 차별적 경쟁력을 갖춘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병원과 PDT 임상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 개발사업자로 뽑히는 등 광역학 치료 연구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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