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어트가 닥터포헤어와 어노브를 미국 뉴욕 얼루어 스토어에 선보였다.
얼루어 스토어는 지난 해 7월 미국 잡지사 얼루어가 만든 화장품 매장이다. 얼루어 시상식에서 수상 이력이 있거나 매거진에 나온 브랜드만 입점 가능하다. 현재 150개 이상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모여 제품을 전시한다.
닥터포헤어와 어노브는 얼루어 매장에서 팝업형 체험 행사를 열었다. 1:1 맞춤형 두피 진단 프로그램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품 테스트존에서 현직 헤어 디자이너가 제품을 시연했다. 샘플 행사와 선물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이번 팝업매장은 미국 유통 바이어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간을 시각적으로 꾸며 브랜드 이해와 친밀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닥터포헤어 관계자는 “소비자의 두피 상태를 측정한 뒤 올바른 관리법을 제안했다. 국내외 유통을 확대해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