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공장이 일본 브랜드 모델 사카구치 켄타로와 제품 알리기에 나선다.
이 회사는 10월 16일 일본 도쿄 시부야역 중앙 개찰구에 옥외 광고를 시작했다.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시부야역 안팎에 광고를 걸었다. 12월까지 야마노테선 객차에 광고를 진행한다.
마녀공장은 8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를 브랜드 얼굴로 발탁했다. 그와 다양한 광고 화보와 영상을 촬영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한국서도 폭넓은 팬덤을 보유했다.
마녀공장 측은 “사카구치 켄타로와 손잡고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옥외 광고와 디지털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전략이다”고 말했다.
마녀공장은 일본 큐텐‧라쿠텐 등에서 수차례 매출 1위에 올랐다. 대표 제품은 ‘갈락토미 나이아신 2.0 에센스’. 칙칙한 피부 톤과 밝기를 개선하는 미백 제품이다. 피부 본연의 밝고 투명한 광채를 되찾아준다. 일본 큐텐에서 단일 품목 매출 1위 에센스로 뽑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