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팜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가 올리브영에 입점한다.
제로이드(ZEROID)는 병의원 전용 화장품 브랜드다. 2002년 출시 후 전국 피부과의 약 70%, 소아과의 80%에 입점됐다.
제로이드는 소비자층을 늘리기 위해 올리브영 진출을 결정했다. 피부 고민별 특화 제품을 소개하며 품질을 알린다는 목표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는 △ 극건성 피부용 ‘인텐시브’ △ 극민감성 피부용 ‘수딩’ △ 집중 관리용 ‘더마뉴얼’ △ 선크림 3종을 선보인다. 올리브영 매장에선 △ 인텐시브 크림·로션·페이셜 크림 클렌저 △ 수딩 크림로션·포밍 클렌저 △ 더마뉴얼 클렌징젤 등 7종을 판매한다.
제로이드 관계자는 “병원에서 한정 판매해온 제품을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문제성 피부를 해결하는 제품을 올리브영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더마 솔루션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로이드는 오늘(26일) 밤 8시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을 열고 제품을 23% 할인한다. 퀴즈에 참여한 10명을 추첨해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1만 원권을 선물한다. 구매 고객에게 견본품 4종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