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日·中·美 화장품 안전성 평가 올 가이드

  • 등록 2024.10.19 14: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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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31일 국가별 안전성 규제 가이드라인 사업 결과 발표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 www.kcii.re.kr ·이하 연구원)이 EU·일본·중국·미국 등 우리나라 화장품 주요 수출 대상국이자 글로벌 규제 관련 스탠다드를 주도하고 있는 국가·지역의 안전성 규제 현황과 가이드라인을 공개한다.

 

연구원은 최근 “보건복지부 지원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화장품 안전성 평가 규정을 파악하는 동시에 국내 기업이 보다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국가별 안전성 규제 가이드라인 제작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히고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31일(목) aT센터(서울 양재동 시민의숲) 창조룸I에서 세미나를 통해 공유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관련해 국내 기업의 △ 화장품 안전성 평가 △ 수출 업무 책임·실무 담당자의 세미나 참석을 통한 결과·정보 공유도 요청했다.

 

 

연구원과 리이치24시코리아의 각 국가·부문별 규제 전문가들이 담당 파트를 맡는다. 국내 화장품 수출 주요 대상 국가(지역)인 EU·일본·중국·미국의 안전성 평가 가이드라인에 대한 심층분석·설명을 한다.

 

이와 함께 화장품 원료·완제품에 대한 안전성 평가 보고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개최에 앞서 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중국 안전성 규제 가이드라인 배포를 시작해 9월에는 미국과 일본, 그리고 이달에는 EU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추가로 완성, 배포하고 있다. 이 가이드라인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운용하고 있는 △ 국가별 화장품 원료 통합 정보 시스템 △ 화장품 원료 안전성 검토 시스템의 커뮤니티 자료실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연구원 측은 “현재 배포하고 있는 수출 주요 국가에 대한 안전성 평가 가이드라인과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정확한 안전성 평가 기준을 이해하고 글로벌 규제에 선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사업과 성과 공유는 국내 기업의 수출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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