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겔랑이 ‘빠뤼르 골드 메쉬 쿠션’을 출시하고, 송혜교와 화보를 촬영했다.
빠뤼르 골드 메쉬 쿠션은 겔랑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집약한 베이스 제품이다. 24K 금과 벌꿀, 화이트 작약 추출물 등을 함유했다.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더하고 안색을 화사하게 가꿔준다.
색상은 아시아 여성의 피부 톤에 맞춰 4가지로 구성했다. 자연스럽고 정교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섬세한 메쉬 필터를 통해 내용물이 균일하게 묻어난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 매끄럽고 밀도감 있는 피부 결을 완성한다.
송혜교는 화보에서 과감한 숏컷 헤어와 생기있는 피부를 뽐냈다. 선명한 핑크 톤 스타일로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깊고 어두운 조명으로 고혹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피부 결은 균일하고 매끄러운 광채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