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 인디뷰티쇼’에 클린뷰티 특별관이 마련된다.
슬록(대표 김기현)이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인디뷰티쇼’에서 클린뷰티 특별관을 운영한다.
클린뷰티 특별관에는 브랜드‧OEM‧ODM‧원료‧패키지‧물류 관련 12개사가 참가한다.
부스관에 참여하는 브랜드사는 △ 레알레알(20년 SCM 데이터 기반 두피케어) △ 시오리스(국내산 제철 원료로 만든 유기농 스킨케어) △ 어테이션(제약과학 기반 클린 더마뷰티케어) △ 엠디셀(줄기세포 바이오) △ 오가밀리(유기농 스킨케어) △ 시포뮬러(도구+프로그램 결합 클린뷰티) 등 브랜드 6개사다.
OEM/ODM 분야에서는 △ 소폼(지역 특산물 기반 친환경 화장품 제조사) △ 유니자르(파우더 스킨케어 제조사)가 부스를 연다.
용기·패키지 부문에선 △ 어라운드블루(CLC 바이오 플라스틱 활용 지속가능 패키징 제조사) △ 와이원글라스(50년 유리 기술력 기반 지속가능 패키징 제조사)가 참여한다.
이외에도 △ 인코스팜(자가포식 펩타이드 기반 고기능성 바이오 원료 제조사) △ LX판토스(ESG 인프라로 물류 전과정 지원)가 혁신기술을 소개한다.

클린뷰티 세미나에선 친환경 뷰티 트렌드와 제품‧기술을 공유한다. 1:1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해 협업 기회도 찾을 수 있다.
클린뷰티 세미나와 사업 상담회 참가 희망자는 23일까지 슬록과 서울 인디뷰티쇼 홈페이지, 구글 신청폼(https://forms.gle/k6mvffBBdJTH8wJ2A)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기현 슬록 대표는 “가치소비가 확산하고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글로벌 클린뷰티 시장이 매년 10%씩 성장하고 있다. 서울 인디뷰티쇼에 클린뷰티 전용 특별관을 구성했다. 클린뷰티 제품‧제조‧마케팅 트렌드와 노하우를 다채롭게 공유할 에정이다”고 말했다.
슬록은 클린뷰티 전문 마케팅 기업이다. 클린뷰티 비즈니스 플랫폼 ‘K-서스테이너블’을 운영한다.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를 비롯해 클린뷰티 세미나, 행사 등을 50회 이상 개최했다. 화장품 탄소발자국을 간편하게 계산하는 특허 기술을 보유했다. 지난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클린뷰티 화장품 단체표준을 제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