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스메틱스 코리아 강행 ‘거센 후폭풍’

입장객 수 요청에 “데이터 집계는 다음 주”…참가기업 “사흘 동안 수 천명왔나?”
주최 측 해명·설명·후속 대책 없고 참가사들 “돈 날리고 감염 불안에 헛수고만”

2021.07.18 13: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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