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판 키우기” 선언

도쿄대·서울대와 손잡고 ‘스마트 코스메틱 카테고리’ 창출 선도 역할 자임
고분자 나노 피부 전달 기술 고도화…디바이스 반응형 솔루션 연내 상용화

2026.01.22 10:02:36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주)케이비엠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방울내로 11길 23, 제202호(망원동, 두영빌딩) TEL : 02-338-8470 | FAX : 02-338-8471 | E-mail : kbm@cosmorning.com 발행일 : 2016.8.15 | 발행 · 편집인 : 김래수 | 등록번호 : 서울 다 50330 | 등록일자: 2016년 6월 22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52337 | 인터넷신문 등록일자 : 2019년5월15일 사업자등록번호: 315-81-36409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강우 © 2016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코스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