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레이션 데이·어워드로 혁신성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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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스메틱스코리아 2018 개막…세계 최신 트렌드·미래 방향 제시

선진뷰티사이언스, ‘강력한 콘셉트’로 포뮬레이션 어워드 동상 차지

전 세계 24국가 233곳의 원료·연구개발·마케팅·소재 전문기업이 참가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8’이 오늘(13일) 개막했다.

전 세계 24국가 233곳의 원료·연구개발·마케팅·소재 전문기업이 참가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8’이 오늘(13일) 개막했다.

<관련기사 코스모닝닷컴 5월 27일자(http://cosmorning.com/25244/) ,

6월 10일자(http://cosmorning.com/25584/)  기사 참조>

강력한 프로그램과 혁신성 넘치는 트렌드 세미나

특히 올해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포뮬레이션 데이와 포뮬레이션 어워드,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보강함으로써 혁신성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국내 화장품 전문가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참가사·참가 전문가들의 관심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와 관련해 “올해 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은 이제까지 제공된 프로그램 중 가장 파워풀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글로벌 화장품 산업에서 한국 시장의 입지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 주요 제조업체들은 세계 시장의 마켓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숙지하고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규제와 각종 이슈들을 파악할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올해 교육 프로그램 연사들은 이에 대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R&D팀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 하는 데에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감추지 않았다.

네 번째로 열리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8’은 원료·소재·처방·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성을 가늠할 수 있는 전문 전시회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은 전시장 내 참가업체 부스 전경.

포뮬레이션 어워드-금상-다우케미칼·은상-그랜트 인더스터리즈·동상-선진뷰티사이언스

올해 처음 론칭한 포뮬레이션 데이와 함께 관심과 화제를 모은 것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이며 소비자 니즈를 만족할 수 있는 포뮬레이션을 창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뮬레이션 어워드.

포뮬레이션 어워드 동상-선진뷰티사이언스 ‘인스턴트 모이스처라이징 수딩 밤 스틱’

올해 포뮬레이션 어워드에서 다우케미칼의 ‘다우실™EP-9610 코스메틱 파워’가 실리콘 엘라스토머 파우더 자체의 뭉침없이 특유의 부드러움을 구현할 수 있다는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고의 영예인 금상을 안았다.

그랜트인더스트리즈의 ‘슈퍼 그랜트 걸 피즈(Girl Fizz) 마스크’는 감각적이고 강한 비주얼, 그리고 혁신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은상을 받았다.

포뮬레이션 어워드 은상-그랜트인더스트리즈 ‘슈퍼 그랜트 걸 피즈(Girl Fizz) 마스크’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인스턴트 모이스처라이징 수딩 밤 스틱’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선진뷰티사이언스의 이 포뮬레이션에 대해 ‘대단한 콘셉트의 혁신’이라는 찬사로 그 가치를 인정했다.

포뮬레이션 어워드 금상-다우케미칼 ‘다우실™EP-9610 코스메틱 파워’

개막 전 30가지의 포뮬레이션이 첫 어워드를 위해 출품했으며 사용자에게 주는 베네피트, 독특함과 창의성 등 엄격한 기준에 의해 최종 리스트에는 16가지의 포뮬레이션이 후보자에 올랐다.

이번 포뮬레이션 어워드 심사는 벨린다 칼리 퍼스널케어 연구소장·채병근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상무·김정아 LG생활건강 연구위원·이채원 뷰티스트림즈 마케팅 이사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진행했다.

원료·소재·처방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33곳은 첫 참가

올해로 네 번째 펼쳐지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빠른 속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최 측은 국내 유일의 퍼스널 케어 원료 전시회로 자리매김하면서 해를 더할수록 그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대해 “혁신, 기술 그리고 효능에 있어 한국의 뷰티 제품이 세계 최고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으며 수천 개에 달하는 뷰티 브랜드의 본고장인 한국에서는 주요 브랜드들이 매달 20~30개의 신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전 세계 화장품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제하고 “이의 근간이 되는 것은 R&Dd에 대한 과감한 투자며 결과적으로 한국의 뷰티 관련 기술력은 미국보다 약 12년에서 14년 정도 앞서 있다”고 평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올해 참가기업 가운데 약 20%는 지금까지는 접하지 못했던 니치 브랜드 기업들이며 특히 33곳의 첫 참가기업 중 14곳이 한국 기업”이라고 밝히고 “이 가운데 △ 론자 △ 비 베놈 랩 LLC △ 코스킨 스페셜티즈 △ 에코써트 그린라이프 △ 미창(한국) 등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추천했다.

이밖에 △ AB 스페셜티 실리콘(미국) △ 악조노벨(네덜란드) △ 애쉬랜드(미국) △ 비톱(독일) △ 코스파테크(독일) △ DSM 뉴트리셔널 프로덕트 아시아 퍽시픽(싱가포르) △ 지보단 엑티브 뷰티(프랑스) △ 리포이드 코스메틱 AG(스위스) △ 론자(미국) △ 루카스 메이어 코스메틱(캐나다) △ 미벨레 AG 바이오케미스트리(스위스) △ 세픽(싱가포르) △ 실랩(프랑스) △ 선 케미컬 퍼포먼스 피그먼츠(미국) 등의 최신 원료·소재에 대한 기대를 가져도 충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9는 내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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