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미용패치 개발’ 국책과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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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2018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에 선정

리더스코스메틱 피부과학연구소 연구진들

리더스코스메틱(대표 김진구)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2018년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서 ‘바이오 기능성화장품 미용패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은 산업체·대학·연구기관의 협력형 R&D 프로젝트다. 각각 보유한 연구개발 자원을 활용해 기술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리더스코스메틱은 국내 마스크팩 대표 기업으로서 화장품의 효과적인 피부 투과를 위한 제형 및 상용화 연구개발 인프라를 인정받아 과제 수행기관으로 뽑혔다.

이번 연구 목표는 ‘피부장벽강화 및 피부투과율 증진 미용패치 개발’로 제시됐다. 국가공인 시험·인증 전문기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뷰티산업센터가 함께 참여한다.

문명이 리더스 피부과학연구소 연구기획 팀장은 “피부과학연구소를 운영하며 연구개발에 투자해온 업적을 인정받아 국책과제 주관기관에 올랐다”며 “이번 과제를 통해 기능성을 강화한 마스크 패치를 새롭게 선보이며 글로벌 K뷰티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서울대 출신 리더스 피부과 의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립한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지난 5월 R&D 부문의 경쟁력과 해외수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8 글로벌 강소기업,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등으로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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