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메이크업 ‘커버 쿠션·래스팅 파데’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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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결점 가리고 지속성 높은 베이스 제품 인기

찜통더위로 피부 고민에 시달리는 여성이 늘고 있다. 여름에는 피지와 땀 분비량이 많아진다. 피부 트러블은 증가하고 공들여 완성한 메이크업은 무너져 내리기 일쑤다. 이에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에서 커버력과 지속력은 필수다. 특히 올 여름에는 커버력을 더한 쿠션 팩트와 지속력을 높인 파운데이션이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 터치 한번으로 무결점 피부 완성!

(왼쪽부터) △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 △ 에이프릴스킨 퍼펙트 매직 커버 듀얼쿠션 △ 메디큐브 제로 캡슐 쿠션

고온다습하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 모공·블랙헤드·기미·잡티 등 피부 결점을 보완할 베이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근 컨실러처럼 강한 커버력을 갖춘 쿠션이 잇따라 출시돼 쉽고 간편하게 무결점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은 한 번의 터치로 잡티부터 모공까지 빈틈없이 가리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특수 코팅한 미세 파우더가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된다. 끈적이거나 묻어남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준다.

에이프릴스킨 ‘퍼펙트 매직 커버 듀얼쿠션’은 쿠션 파운데이션과 매트 파우더를 팩트 한 개에 담은 제품. 언제 어디서든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얼굴을 촉촉하고 매끄럽고 표현한다. 피지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담겨 유분기를 잡아준다.

메디큐브 ‘제로 캡슐 쿠션’은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가린다. 판테놀·자일리톨·가지추출물이 쿨링·보습 효과를 준다.

△ 물과 땀에 무너지지 않는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왼쪽부터) △ 루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루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은 마이크로 입자 파우더가 피부에 얇게 밀착돼 매끄러운 피부를 나타낸다. 다크닝을 감소시켜 수정 메이크업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은 화사하고 깨끗한 윤광 피부를 선사한다. 촉촉한 워터 에센스에 파우더 입자를 더해 자연스러운 광채 효과를 낸다.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지속력·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피부 유분기를 잡아 보송하고 맑은 얼굴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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