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브로너스, 사회공헌을 통한 사랑 나눔

지난 23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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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브로너스 코리아 이정섭 대표(왼쪽)가 취약계층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정연보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닥터 브로너스 코리아(www.drbronnerskorea.com) 이정섭 대표가 지난 23일 독거노인 · 조손가정의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위해 서울시 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500만원을 기부해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14년 저소득 어르신 백내장 수술비 지원과 2015년 저소득 어르신 난방비 지원으로 감사패를 수상한 데 이어 3년 연속으로 수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닥터 브로너스 코리아 이정섭 대표는 “닥터 브로너스는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꿨던 창립자 엠마누엘 브로너의 ‘올 원(All-One)’ 철학을 계승,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함께 사람과 지구의 공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며 매일 조금씩 더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닥터 브로너스는 159년, 5대째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유기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미국에서 상업적 광고 없이 17년 연속 유기농 바디케어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닥터 브로너스는 매년 전체 수익의 약 7%를 어린이, 노숙자 등 취약계층의 복지와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 공정임금, 공정무역, 동물복지, 산업용 헴프 재배 활성화, 유전자변형작물(GMO) 라벨링 등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원하고 있다.

닥터 브로너스 코리아 역시 우리나라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펼치며 본사의 철학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해비타트, 마음자리, 아름다운가게, 환경재단 등 다양한 단체에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환경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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