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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내달 28일까지, 로레알 브랜드스톰 참가자 모집

최종 우승팀 5월 국제 결선 참가

“미래의 마케터를 찾습니다!”

로레알(회장 장 폴 아공)이 오는 2월 28일까지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 ‘2019 로레알 브랜드스톰’(L'Oréal Brandstorm) 한국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라로슈포제‧비쉬‧스킨수티컬즈가 소속된 로레알 병원약국화장품(Active Cosmetics) 사업부 특집으로 기획했다.

주제는 ‘건강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한 미래 스킨케어 경험의 구현’(Invent the future skincare experience for health-conscious consumer)으로 정했다.

과학과 건강을 연결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로레알의 비전을 반영했다는 설명.

대학교 3~4학년이나 대학원(경영전문대학원 제외)에 재학 중인 학생 3명이 팀을 구성해 참여 가능하다.

오는 2월 28일까지 로레알 브랜드스톰 공식 홈페이지에 참가 신청서와 과제를 제출해야 한다.

과제에는 병원약국사업부 브랜드 하나 이상을 선택, 소비자 경험을 증대시킬 방안을 담으면 된다.

로레알은 3월 예선에 이어 4월 결선을 실시해 최종 우승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우승팀은 오는 5월 23일 로레알 본사에서 열리는 국제 결선에 한국 대표로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국제 결선 우승팀은 3개월 동안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트업 캠퍼스 '스테이션 F'(Station F)에서 프로젝트를 실현할 수 있다. 멘토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시연할 기회를 준다는 설명.

로레알은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전 세계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브랜드스톰을 열었다. 현재까지 세계 63개국 34,000명 이상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들은 혁신 아이디어 8,000여개를 내놨다.

이 공모전을 통해 매년 200여명의 학생이 로레알에 채용돼 마케터로 역량을 펼치고 있다.

김형규 로레알코리아 인사부문장은 “브랜드스톰은 미래의 마케터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실무를 경험해볼 기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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