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쿨포스쿨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 최종 후보에 올랐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의 △ 립 벨루어 △ 아티스트 비건 브러쉬가 패키징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진입했다. 3월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아트클래스 립 벨루어’는 조각가 로댕의 예술적 정신을 반영한 제품이다. 불규칙한 컷팅 패키지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실험적인 예술 정신으로 차별적 디자인을 창조해 심사위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트클래스 아티스트 비건 브러쉬’는 친환경 인조모와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구관, 생분해 물푸레나무 핸들을 사용했다. 핸들에 라운드 컷팅을 적용해 편안한 사용감을 준다. 물푸레 나무의 화려한 무늬 결을 살린 감성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