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존 무연고 아동 지원

  • 등록 2021.02.19 10:20:18
크게보기

아프로존(대표 차상복)이 1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무연고 아동 지원 협약을 맺었다.

 

이 회사는 2014년부터 7년째 태어나자마자 베이비박스에 남겨진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무연고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과 생활비를 제공한다. 아이들의 심리치료와 재활치료 등도 맡는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 2016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코스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