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일자리 매칭 플랫폼 가동

2021.10.12 18:02:25

식약처-생산성본부, ‘내:일’ 플랫폼에 화장품 전용관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생산성본부가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이하 조제관리사)의 취업을 포함, 화장품·뷰티 관련 기업의 적정한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한 ‘화장품 분야 일자리 매칭 플랫폼 사업’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식약처가 조제관리사 자격취득자에 대한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조제관리사 자격제도의 활성화 등을 꾀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그 동안 추진해 왔던 사업 중 하나다.

 

‘내:일’이라는 명칭의 이 플랫폼은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기반의 이력등록기술로 최적의 맞춤형 인재 추천과 매칭을 핵심 기능으로 제시하고 있다.

 

화장품·뷰티 산업 분야에 취업이나 이직을 원하는 사람(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 소지자 포함) 또는 화장품 분야 전문지식 소유자 구인을 원하는 기업, 양 측 모두 활용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즉 구직자의 경우에는 자신의 스펙과 이력에 가장 적합한 일자리 서치에서부터 시작, 입사지원과 합격여부까지 실시간 조회가 가능해 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경력관리를 시작할 수 있다.

 

기업은 △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홍보를 할 수 있고 △ 지원자의 정보와 경력을 쉽고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 최적의 인재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는 것이 플랫폼을 운용하고 있는 한국생산성본부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에 기반한 역량을 추출하고 맞춤형 채용 추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지원자의 증명서(개인경력·학교·교육 등의 모든 이력)의 신뢰도가 높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특히 ‘내:일’ 플랫폼 자체의 채용정보 뿐만 아니라 외부의 주요 구직 사이트 채용정보까지 원-스톱 검색이 가능해 범위가 넓다는 장점도 있다.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경우에는 ‘내:일’ 플랫폼 내의 일자리매칭플랫폼 화장품 전용관 ( https://www.kpcmyjob.or.kr/exclusive-page4 ) 접속 후, 개인회원(구직자)과 기업회원(구인기업) 별로 회원가입과 관련 정보를 등록하고 활용할 수 있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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