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오의 클린뷰티 브랜드 구달이 인플루언서 레오제이를 모델로 발탁했다.
뷰티 화보에서 레오제이는 싱그럽고 청량한 분위기를 뽐냈다. 촬영은 싱그러운 청귤 숲에서 진행됐다. 눈부신 태양과 살랑이는 바람이 레오제이를 감쌌다. 그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레오제이의 무결점 피부를 완성한 제품은 구달 ‘청귤 비타C’다. 제주 무농약 청귤에서 추출한 비타C를 담았다.
대표 제품인 ‘청귤 비타C 잡티 케어 세럼’은 피부를 깨끗하고 하얗게 가꿔준다. 저자극 비타C 성분이 피부톤을 밝혀주고 잡티‧기미‧주근깨를 완화한다.
구달 측은 “레오제이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생기 넘치는 인간 비타민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레오제이와 함께 구달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알려 나가겠다”고 했다.
레오제이는 다재 다능한 크리에이터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메이크업 노하우와 재치 있는 입담을 갖췄다. 커버 메이크업 콘텐츠와 브이로그를 제작하며 이름을 알렸다.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의 기획‧제작‧홍보에 참여하며 재능과 끼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