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새 대표-“전사의 심장으로, 새 시장 창출 의지로!”

2023.11.30 17:24:11

위조 방지·정품 인증 솔루션 들고 잠재 고객사 개발 본격화

 

“감히 범접할 수 없을 수준의 브랜드 가치를 지녔다면 위조 제품·정품 인증에 대한 니즈가 낮거나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갓 세상에 빛을 본 신생 브랜드·제품이라면 소비자가 그 존재를 모르는 상태에서 가짜·위조 제품 역시 존재하지 않겠지요. 아이러니지만 프로텍트코드®플러스는 이같은 아이러니를 뚫고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는 숙명을 짊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K-뷰티가 글로벌 무대에서 위세를 떨칠수록, 인지도가 높아질수록, 찾는 소비자와 유통기업이 증가할수록 위조 제품, 소위 ‘짝퉁 제품’의 범람은 피할 수 없는 ‘피해’였다. 동시에 이를 막기 위한 해당 기업의 노력 역시 거의 필사적이었다. 이와 정비례하면서 위조 방지·정품 인증 솔루션 역시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이한새 프로텍트코드®플러스 대표는 이 지점에서 기회를 보았다. 친환경 소재 개발 기업에서 특수안료·잉크에 사용하는 원료 등에 대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던 이 대표는 K-뷰티를 위시한 의약품·식품·고가의 위스키(주류) 등의 영역에 위조 방지·정품 인증 솔루션의 필요성을 절감했던 것.

 

“사업성에 대한 고려가 당연히 첫 번째 미션이었구요, 동시에 각 기업의 소중한 지식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공익성 실현 역시 프로텍트코드®플러스 개발에 뛰어들 수 있는 당위성을 부여한 대목입니다. 그리고 시장조사와 기존 솔루션·프로그램에 대한 리뷰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대단히 놀라웠지요. 위조 방지 기능의 허술함과 해당 솔루션을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부작용, 즉 가짜 제품이 정품으로 둔갑하는 근거가 돼 버리는 상황이 반복하는 양상이더군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현상을 막으면서 아예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해외 파트너 기업과 손잡고 솔루션 개발에 들어갔다. 그리고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그 기간을 거치면서 올해 초에 완성품을 손에 쥘 수 있었다.

 

“솔루션을 내놓은지 1년이 채 안된 시점에서 프로텍트코드®플러스의 영향력이 압도적이라고 단언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솔루션은 완벽한 ‘디지털 기술’로 구현했지만 실제 영업은 지극히 ‘아날로그 기반’이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더군요. 이 역시 아이러니라고 할 수 있겠죠. 어찌보면 프로텍트코드®플러스의 탄생부터, 실제 브랜드·제품에 대한 도입·확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아이러니’를 파괴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어느 누가 자신의 브랜드·제품·기술·성장가치를 의심하고 사업을 전개할까마는, 이 대표가 프로텍트코드®플러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자신감은 확고하다. 고개를 갸웃갸웃하다가 프로텍트코드®플러스를 접한 순간부터 20분 이내에 도입을 결정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한 시장 환경에서 탄생했고 이를 확산하는 과정에서도 여전히 이러한 아이러니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을 맞고 있는 이 대표와 프로텍트코드®플러스는, 그래서 기존의 시장을 완전히 새롭게 재편, 시장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로 무장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잠재 고객사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관련 기사: 코스모닝닷컴 11월 22일자 기사 ‘차세대 위조 방지·정품 인증 기술 끝판왕이 왔다!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46867  참조>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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