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세이도가 블랙핑크 멤버 리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리사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예술 감각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다. 시세이도는 리사가 성장하고 변화해온 여정이 브랜드의 혁신성과 통한다고 판단했다. 리사와 손잡고 154년 동안 피부과학 연구에 집중해온 시세이도의 가치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얼티뮨 세럼은 시세이도의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피부 저속노화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시세이도는 리사와 얼티뮨(ULTIMUNE)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간을 넘어서는 진정한 자유”라는 메시지 아래 △ 패스트(FAST) △ 슬로우(SLOW) △ 프리(FREE) 영상을 선보인다. 이는 △ 빠르게 체감하는 효능 △ 늦춰지는 피부노화 속도 △ 나이로부터의 자유를 뜻한다.
리사는 “나에게 아름다움이란 성장과 자신감,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이다. 얼티뮨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준다. 나만의 방식으로 얼티뮨의 효능과 가치를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