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포랩RX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 어워즈’에 이름을 올렸다.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 세포랩RX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세포랩RX 바이오제닉 EV 컴플렉스’가 스킨케어 부문 최종 후보작에 뽑혔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과 전용 제품이다. 레이저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에서 추출한 클렙스 복합체가 피부 치밀도와 탄력을 강화한다.
퓨젠바이오 관계자는 “세포랩RX 컴플렉스는 피부과 시술로 예민해진 피부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공 향료·색소·방부제를 배제하고, 친환경 제조공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세포랩과 세포랩RX를 내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연 성분의 친환경 화장품을 유럽 소비자에게 알려나갈 예정이다.
이번 코스모프로프 어워즈에선 10개 부문에서 각 4개씩 총 40개 제품을 선정했다. 최근 12개월 내 출시된 신제품을 대상으로 삼았다. 국내 뷰티제품 가운데 세포랩RX를 포함한 7개가 명단에 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프로프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https://www.cosmoprofawards.com/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