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약사들, 이것 들고 한국 왔다

  • 등록 2026.03.30 0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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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커머스약국,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소개

 

프랑스 약국 화장품이 한국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프랑스 에펠커머스 약국은 26일(목)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에 있는 ‘빠리가옥’에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열었다. 프랑스 약국과 연계한 인플루언서인 ‘프렌치 파머시 클럽’ 회원을 초청해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를 소개했다. △ 브래드 피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보 도메인’(Beau Domaine) △ 님(NYM) △ 드끌레어(Decléor) △ 빠이요(Payot) △ 알골로지(Algologie) 등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등을 알렸다.

 

아울러 헬스케어 브랜드 에이랩(A Lab)의 건강보조식품, 프랑스 파티세리 브랜드 미샬락(Michalak)이 선보인 초콜릿도 선보였다.

 

이날 인플루언서들은 각 브랜드의 개발 철학을 듣고 다양한 제품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했다.

 

에펠커머스 약국의 대표 약사인 다비드 엘페르시(David Elfersi)와 에릭 자네아(Eric Zanea)는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의 특징을 설명했다.

 

다비드 엘페르시 약사는 “K-뷰티가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프랑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는 한국을 전략시장으로 선정했다. 프렌치 파머시 클럽을 통해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렌치 파머시 클럽(The French Pharmacy Club)은 프랑스 약국 문화를 체험하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다. 제품 테스트, 전문가 상담, 피부 진단, 브랜드 워크숍 참여 기회를 준다. 

 

에펠커머스 약국(Pharmacie Eiffel Commerce)은 파리 에펠탑 인근에 자리 잡은 헬스&뷰티 공간이다. 의약품과 더마 코스메틱, 건강기능식품 등 2만여종을 판매한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며 제품을 상담한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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