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직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사칭’ 사찰 의혹

피해자 모임 실명제 전환 후에도 2개월 동안 활동…애경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
고광현 전 대표는 징역 2년6개월…견미리 사태 후 기업 이미지 타격에 설상가상

2019.08.24 14: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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