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연 Lamise K-뷰티 대표 “K-뷰티 열풍, K-컬처 편승 아닌 제품력이 핵심 요소”

두바이·아부다비에 K-뷰티 전문 매장 3곳 운영…60여 브랜드로 ‘중동 여심’ 저격

2025.08.11 09: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