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이현재 광고마케팅국장 빙부상

  • 등록 2017.03.17 23: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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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이현재 광고마케팅국장의 빙부 최상용 씨가 오늘(17일) 오후 7시경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연대세브란스 장례식장(신촌) B2 1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일)이다. 장지는 벽제 용미리 선산이다. 연락처 010-2849-0103. 

허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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