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레더 컬렉션을 선보인 바이레도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이레도는 이달부터 서울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가죽 소품에 이니셜을 무료로 새겨주는 ‘인그레이빙(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레더 컬렉션 가운데 △ 엄브렐라 월렛 △ 비즈니스 카드 홀더 △ 크레딧 카드 홀더 △ 트래블 레더 퍼퓸 케이스 구매 시 제공한다.
이니셜 폰트는 바이레도 로고와 동일하며, 금박‧은박‧화이트‧레드 등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 제품에 따라 글자 최대 2~3개를 넣을 수 있다.
바이레도 담당자는 “숙련된 직원이 수작업으로 이니셜을 새긴다. 자신이나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