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면 사야해!’ 소장욕구 자극 한정판 열풍

2021.10.13 18:01:18

뷰티업계, 동·이종업계와 이색 협업제품 출시

‘사고 싶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것을 사고 싶다.’ 이색 아이템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한정판 제품이 인기다. 뷰티업계도 이종 동종업계와 콜라보레이션을 강화하고 나섰다. 색다른 재미를 주면서 지갑을 여는 전략이다. 뷰티 한정판은 희소성이 높아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더마비가 10주년을 맞아 일러스트레이터 굴리굴리와 바디케어 10주년 한정판을 출시했다. 더모이스처 보디로션‧크림‧보디워시 3종에 굴리굴리의 디자인을 덧입혔다. 귀여운 캐릭터로 생활보습이라는 브랜드 특징을 나타냈다.

 

더마비 보디로션은 대용량(500ml)으로 나왔다. 2018년부터 3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아모레퍼시픽 라네즈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메종키츠네와 네오 쿠션 한정판을 선보였다. ‘헤이 네오! 렛츠 칠랙스!(Hey NEO! Let’s CHILLAX!)’를 주제로 삼았다. 쿠션과 에코백‧파우치‧ 스마트톡 3종으로 구성했다. 네오 쿠션에 메종키츠네 대표 캐릭터인 칠랙스 폭스를 담았다.

 

닥터자르트는 스포츠 브랜드 골스튜디오와 시카페어 크림 세트를 내놨다. 시카페어 크림과 스웻 셔츠, 반팔 티셔츠를 담았다. 시카페어의 핵심 성분인 병풀을 뜻하는 호랑이와 골스튜디오의 상징인 골대로 디자인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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