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이 홈쇼핑에서 인기다.
이 제품은 1월 18일 GS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1월 24일에는 홈앤쇼핑 방송에서 판매했다. 두 방송에서 연이은 매진을 기록하며 품질을 입증했다.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은 새로운 제형으로 만들었다. 기존 클렌징 제품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식탁 위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에 블랙 트러플을 배합했다. 두 성분을 72시간 발효한 ‘더블 트러플 바이옴 RX™’이 세안 단계에서 피부에 생기와 보습감을 선사한다. 인공 재배가 어려운 트러플 성분을 바람꽃(Anemone) 유래 특허 균주(특허 제10-2405854호)로 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세안 시 오일 캡슐이 피부 위에서 터지면서 트러플 영양과 히알루론산 수분을 동시에 전달한다.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 캡슐이 딥 클렌징은 물론 부드러운 각질 정돈까지 돕는다.
연꽃 오일이 피부를 정화하고, 순수 비타민C와 글루타치온이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 바쿠치올과 저분자 콜라겐은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CICA·PDRN·알로에 베라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14년 만에 출시한 오일폼이 여러 홈쇼핑 채널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트러플 발효 바이옴 기술을 적용해 클렌징과 스킨케어 효과를 모두 기대할 수 있다. ‘지우는 클렌저’가 아닌 ‘지키는 클렌저’로 개발해 스킨케어 0단계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