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즐거움을 더하고, 일상에 에너지를 채우는 ‘올리브 베러’가 탄생했다.
올리브 베러(OLIVE BETTER)는 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웰니스 편집매장이다. 올리브영은 1월 30일 서울 광화문에 1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웰니스 사업 출범을 선언했다. 올리브 베러는 올 상반기 강남에 2호점을 오픈한다.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올리브 베러 광화문점은 1층부터 2층까지 복층으로 구성됐다. 매장은 6가지 카테고리인 △ Eat Well(헬시푸드) △ Nourish Well(영양제) △ Fit Well(스포츠 뉴트리션 & 운동용품) △ Relax Well(수면&릴랙스용품) △ Glow Well(아로마&더마케어) △ Care Well(구강케어 & 위생용품)에 따라 제품을 진열했다.

뷰티제품은 2층 Glow Well(아로마&더마케어) 카테고리에 선보인다.
주요 입점 브랜드는 △ 허브오일 기반 스위브 브랜드 ‘유스트’(Just) △ 스위스 식물 브랜드 ‘나린’(nahrin) △ 프랑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눅스’(NUXE) △ 태국 자연주의 브랜드 ‘탄’(THANN) △ 프랑스 두피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FURTEPER) △ 피부과학 브랜드 ‘바이오더마’(BIODERMA) △ 프랑스 온천수 브랜드 ‘라로슈포제’(LA ROCHE POSAY) △ 민감 피부용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아벤느’(Avene) 등이다.
이외에도 별도 공간에 아로마 오일과 여성 청결제 등을 진열했다. 여성의 웰니스를 돕는 뷰티 카테고리를 선별해 판매한다.
뷰티를 포함한 올리브 베러의 전 제품은 저가부터 프리미엄 가격대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단품부터 기획세트 등을 갖춰 소비자의 취향과 니즈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아울러 이곳에선 올리브영의 웰니스 PB인 ‘올 더 베러’(ALL THE BETTER)를 만날 수 있다. 올 더 베러는 건강기능식품‧식품‧스낵 등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올리브영은 오늘(29일)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리브 베러의 전략과 웰니스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올리브 베러를 탐색의 즐거움과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정의했다. 소비자가 웰니스를 발견하고 경험하며, 매일매일 조금 더 나아지는 자신과 마주하도록 단계별 여정을 제시할 전략이다.
‘헬시 플레저’(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기는 것)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라이프스타일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도록 뷰티·운동·수면·마음건강 관련 제품을 폭넓게 제안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올리브 베러의 6가지 카테고리인 △ 잘 먹기 △ 잘 채우기 △ 잘 움직이기 △ 잘 쉬기 △ 잘 가꾸기 △ 잘 케어하기에 웰니스 소통 전략을 집약적으로 담아냈다.
이동근 올리브영 신성장리테일사업담당 경영리더는 “올리브영은 27년 간 H&B 사업을 실시하며 웰니스를 핵심 DNA로 삼아왔다. H&B를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1년 준비를 거쳐 올리브 베러를 론칭했다. 올리브 베러는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국내 최초의 웰니스 큐레이팅 옴니채널 플랫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영환 올리브영 데이터인텔리전스팀 팀장은 글로벌 웰니스산업 동향을 제시했다. 그는 웰니스가 일상 속으로 가볍게 스며들어, 더 넓게 번지는 트렌드로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유 팀장은 “건강 관리가 일상의 기본이 되면서 웰니스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웰니스는 완성형 목표가 아니라, 나다운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올리브 베러는 웰니스 제품을 정교하게 큐레이션해 소비자에게 발견·탐색·변화를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