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표준인증원(대표 전재금)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참가한다.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는 세계적 규모의 뷰티 박람회다. 전세계 주요 뷰티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트렌드‧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 행사에서 글로벌표준인증원은 상담 부스를 열고, 세계시장 진출 솔루션을 제시한다. 국내 기업에게 필수적인 글로벌 인증 제도와 규제 대응 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유럽 CPNP와 미국 MoCRA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이브비건(EVE VEGAN) 인증도 지원한다.
글로벌표준인증원 관계자는 “최근 K-뷰티는 제품을 넘어 문화적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대한민국의 화장품이 글로벌 표준이 되는 그날까지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맡겠다”고 밝혔다.
이어 “K-뷰티가 고속 성장을 이어가려면 국제 표준을 준수해야 한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기업별 1:1 컨설팅을 통해 규제 문제를 해소하고, 글로벌 성장발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